안녕하세요. 화끈한낙타14입니다.
저는 30 초반입니다
가정을 또래 친구들 보다 빨리 이뤘고 돌지난 아기에 6월에 출산 예정인 아이도 있습니다 ㅎ
친구들도 당연시 멀리되서 술한잔 했던 시간들이 언제인지 감감하고 기술 및 기기 설치 , 도면 설계 관련 프리랜서 사업의 꿈도 있었어요
지금은 아내가 비교적 안정적인 벌이를 원하고 있어 월급쟁이고요 ㅎ
저는 비교적 암울함이 빨리 온거 같네요...ㅎ
요즘 혼자 술로 씁슬함을 달랩니다
내가 아닌 나
예전의 나는 죽었다
이런 생각도 하고요..
개개인마다 다르지만
누구가 지나가는 말투로 말하듯
꿈에 한번 도전하는 방법이 있고
또는 저 처럼 현실적으로 어렵기 때문에
이렇게 나와 비슷하게 여러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구나
나만 이런건 아니구나 라며 스스로를 위로를 하는 방법이 있어요
저도 이렇게 제 이야기를 하면서 스스로를 위로하고 타인을 위로?하며 마음을 다잡게 됩니다
무엇이라고 말로는 표현하기 어렵지만 확실히 도움은 되는거 같아요
더 할말이 없네요 우리 서로 어디에 사는 누군지 어떤일로 고민하는지는 모르지만 같이 힘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