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수돗물에서 빨간 녹슨물이 나온다던가 벌레가 나온다던가 하는게 뉴스에 나오다보니까 가족들이 싫어하는거같아요.
수십년동안 문제없었는데 요즘은 공무원분들이 일을 제대로안해서 정수기로 드시는게 제일 좋은 방법이긴합니다.
원래 한국은 수돗물이 진짜 먹을수있는 물 수준으로 깨끗해서 외국에서도 감탄을 했을 정도였습니다.
수돗물에는 물을 소독하기위해 약품을 넣기도하는데요.
이건 어차피 받아놓고 오래 놔둔다거나 끓일경우 공기중으로 다 날아가기때문에
정수물이랑 별 차이없습니다. 물론!! 수돗물이 우리가 알던대로 평상시처럼 나왔을 경우에 해당되니
지역마다 다르니까 뉴스보시고 참고하세요.
어디에 빨간물이 나왔다더라 어디에 벌레가 나왔다더라 이런 얘기가 나오는 지역이시라면 개인적으론 정수기물을 추천드립니다...
결론은 특별한 일 아니고서야 일반적인 케이스라면 수돗물을 끓여서 라면먹어도 정수기랑 똑같기 때문에 딱히 상관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