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생활

생활꿀팁

세련된두견이140
세련된두견이140

맛있는 사과 판별법이 있을까요?

요새 가을이 끝나가니 사과들이 많이 나옵니다. 그런데.. 고를때마다 맛의 정도가 차이가 있는데, 맛있는 사과를 판별할 노하우가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당당한말벌46
      당당한말벌46

      안녕하세요. 당당한말벌46입니다.

      사과가 맛있어지는 계절입니다

      사과는 여러종이 있지만 부사가 식감도좋고 가장 맛있는거 같아요 맛있는사과는 겉표면이 우툴두툴하며 튼거같이 거칠은사과가 당도도 높고 수분이 많습니다

    • 안녕하세요. 슬기로운황로109입니다.

      붉은색이 80프로이상 착색이 되어있고 맛있는 사과는 은은한 향이 납니다 너무 크거나 작은사과도 맛이 떨어집니다.

    • 요즘 수확하는 사과는 겨울에 먹을수 있도록 저장용

      사과입니다. 사과 이름 중에서 감홍이나 시나노는 달콤한 반면, 후브락스라는 부사 품종은 새콤달콤한 맛이 납니다.

    • 안녕하세요. 멋진상사조205입니다.

      1.착색 및 행기

      ->색깔 및 향기 잘 익은 사과를 고르는 것이 맛있는 사과를 고르는데 가장 먼저 착안해야할 사항이다.


      2.사과의 꼭지

      ->과실 꼭지가 푸른 색이 돌고 물기가 있는 것은

      수확 후 며칠 되지 않은 증거다.


      3.사과의 경도

      ->사과를 가볍게 두들겼을 때 탱탱한 소리가 나는 것은 육질이 단단하고 수확후 양수분의 소모가 적다는 것이다.


      4.과피의 상태

      ->과피에 기름끼가 끼어서 보기에도 오염된 듯한 과실은 과육이 분질화 되어 있어 맛이 좋지 않다.


      5.사과의 크기

      ->중간 크기의 사과는 맛이 좋고 저장성이 우수하고

      육질도 단단하며 먹을 때 느낌이 좋다.


      *보관일은 7일 정두이구요

        냉장고에 따로 봉지에 너어서 보관하세여


    • 안녕하세요. 기운찬굴뚝새136입니다..

      과실의 단단하기는 만져 봤을 때 탱글탱글한 것이 좋다. 사과를 가볍게 두들겼을 때 탱탱한 소리가 나는 것은 육질이 단단하고 수확후 양수분의 소모가 적다는 것을 나타내며 둔탁한 소리를 내는 것은 육질이 연화, 분질화되어 있음을 나타내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