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에서 일정 만들 때 알림이 항상 “1일 전”으로 자동 설정되는 건 기본 알림값이 그렇게 저장돼 있어서 그렇습니다.
매번 바꾸지 않으려면 기본 설정을 바꿔야 합니다.
Google Calendar를 쓰는 경우 앱 실행--->설정 --->계정 선택---> ‘이벤트 알림’에서 기존 1일 전을 삭제하고 ‘10분 전, 1시간 전, 당일 시간’ 같은 원하는 알림을 추가하면 이후 생성되는 일정은 자동으로 그 기준이 적용됩니다.
Samsung Calendar 사용 시에는 캘린더 앱 --->설정 --->기본 알림 시간 메뉴로 들어가서 1일 전을 다른 시간으로 변경하면 됩니다.
한 번만 수정해두면 새 일정마다 따로 바꾸지 않아도 자동으로 원하는 시간 알림이 적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