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증권회사는 거래소라는 곳의 거래현황 데이터를 받아서 개인이나 기관들이 편하게 거래를 할 수 있도록 해주는 '중개 플랫폼'의 역할을 하는 곳입니다.
그리고 비상장회사가 상장시에는 기관이나 혹은 개인에 대한 공모주식수를 배정하고 상장하게 되지만 거래는 증권거래소를 통해서 이루어지게 되기 때문에 모든 주식에 대한 관리는 거래소에서 하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즉, 증권거래소가 모든 주식에 대한 권리 여부를 파악하고 이를 정리한다고 보시면 되고 증권사는 단순하게 거래소라는 시스템을 자기만의 플랫폼으로 고객들이 거래를 할 수 있도록 제공을 하고 이에 따른 수수료를 받는 기관이라고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