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기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동족 내 납치 혼을 금지한 것입니다.
전쟁 중 적국 점령지에 대한 것은 전사들에게 주는 포상과 같은 것이기 때문에 전투력을 높이기 위해 포상안으로 둔 것입니다.
당시에는 현재와 같은 윤리의식이 있는 시기가 아니었기 때문에 현재의 생각으로 판단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당시 중국이나 한민족 고대국가들에서도 전쟁 후 점령하게 되면 포로를 본토로 데리고 와서 노비 등으로 쓰기도 하고 노략질을 하기도 했습니다. 어진 왕 같은 경우 점령지에 그러한 범죄가 일어나지 않도록 조치를 하는 경우도 있었으나, 당시 몽골의 경우에는 전쟁에 승리하게 되면 그러한 것을 얻을 수 있다는 것으로 포상을 두어 더 큰 전투력을 고취시키는 방법으로 사용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