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신 속담은 과학 실험이나 이론에 근거한것은 아니지만 동물 감각 특성과 사람 살아가는 환경이 경험적으로 비유된 표현입니다. 새는 주로 아침에 일어나서 저녁에 잠드는데 청각 범위가 넓고 민감하며 특히 고주파나 미세한 소리를 잘 듣는 경우도 있어 비유한 것입니다. 쥐는 야행성으로 인간이 듣지 못하는 아주 작은 소리도 감지하며 밤에는 주변 소리가 조용해 더 멀리서도 들을 수 있는 환경에 살아가기 때문에 말하는 경우 멀리서도 누군가 들을 수 있다는 것을 표현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