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의 판은 대형의 7개 판(태평양판, 유라시아판, 북,남 아메리카판, 아프리카판, 인도-호주판, 남극판, 나스카판)과 10~15개의 소형 판으로 나뉘게 됩니다. 이수는 고정된것이 아닌 현재의 활동과 상태를 반영한 관찰된 결과이며 언젠가 판이 찢어지거나 사라질수도 있겠지요. 판은 발산형 경계와 수렴형 경계 그리고 변환형경계로 나뉘어 나타나게 되는데 발산형경계에서는 판이 생성되며 수렴형 경계에선 판이 소멸하고 변환형 경계에선 형태변화와 판을 유지하는 특징을 가지게 합니다. 현재 판이 생성되고 있따고 보는 곳도 잇는데요 이는 아프리카 대지구대가 대륙이 갈라지는 중으로 새 판이 분리될수도 있다고 보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