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로 예전에는 많이 불렸지만 요새는 암호화폐라는 말을 주로 사용합니다. 암호화폐는 사실 지금은 사용하는 곳이 많진 않습니다만 일부에서는 화폐 대신 쓰이기도 합니다.
페이프로토콜은 달콤커피에서 쓰이고 티메드는 병원에서 쓰이기도 하죠. 이외에도 전용스토어가 있어서 물건을 사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런 것들은 극히 일부일뿐 질문자님 말씀대로 사용처가 거의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앞으로 어떤 기능에 쓰일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처럼 화폐의 기능을 할 수도 있고 자산의 기능도 할 수 있고 혹은 특정 사업체에서 서비스 이용수단으로도 쓰일 수도 있구요. 가능성은 무궁무진 하지만 이대로 쓸모가 없어져서 가치가 사라질수도 있습니다.
지금 저희는 기술변화의 시대 한가운데 서있고 앞으로의 미래는 어떻게 변할지 아무도 알 수 없으니 기술변화 흐름과 시대변화를 천천히 공부하고 느껴보시면서 앞으로의 암호화폐 가치 변화와 미래 사회의 모습을 예측 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