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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일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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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뉴욕의 지하철은 치안이 최악인가요?

2000년대까지만 해도, 미국 여행갈때,

뉴욕의 경우, 지하철은 어느 구간까지는 인종차별때문에 위험하다고 만류했었데,

지금은 상황이 어떠한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풍요로운삶

    풍요로운삶

    예, 지금도 미국 뉴욕의 지하철은 치안 면에서 그리고 위생 면에서

    최악의 지하철 중에 하나라고 보여집니다.

    물론, 과거보다는 좋아졌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밤에 위험하기에

    가능하면 낮 시간 대에만 활용해 보실 것을 추천합니다.

  • 예전보다는 많이 나아진것 같습니다만 여전히 구간별로 조심해야할 곳들이 있다고 봅니다 맨해튼 관광지 위주로는 괜찮은편이지만 브롱크스나 퀸즈 일부구간은 아직도 밤늦게는 피하시는게 낫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인종차별보다는 요즘은 노숙자나 정신질환자들로인한 무작위 범죄가 더 문제인것같아요 질문자님이 여행가신다면 낮시간대 관광지위주로만 이용하시고 밤늦게는 택시나 우버쓰시는게 안전할듯합니다.

  • 뉴욕의 지하철은 911테러 이후 무장경찰의 경비가 늘어나면서 많이 좋아진 면은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만큼의 치안은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아직도 여전히 심야시간대의 범죄와 특히 노숙자 문제는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인종차별문제는 일반인들 뿐만 아니라 경찰의 과잉대응에서도 나타나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 뉴욕 지하철은 과거에 비해 치안이 많이 좋아졌다는 것이지 한국 수준의 치안을 기대해서는 안됩니다. 심야 시간에 지하철을 이용해야 한다면 반드시 가방과 소지품을 조심해야 하고 그나마 강도는 많이 없어졌지만 소매치기 및 절도는 아직 흔하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