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연장자에게 쓰는 표현으로 옳은 것인지
연장자에게
"제가 많이 존경하고 진심으로 아낍니다"
라는 표현이 적합할까요?
아낀다는 표현이 부적절하다면
적절한 비슷한 표현이 어떤게 있을까요?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약간달달한벌꿀 입니다
통상적으로 아낀다는 표현은 연장자에게는 잘 쓰지않지만 예외적으로 가족간, 친한 동료간에는 써도 무방하다고 생각합니다.
보통은 아낀다라는 표현보단 소중하게 생각한다 애정한다 이런 표현이 적절합니다.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문장에서 아낀다는 표현만 좀 그런데 보통 아낀다 라는표현은 나보다 연장자한테는 잘 안쓰는 표현이구요 존경하고 소중하게 생각한다 라고 표현하는 편입니다
일단 존경합니다까진 괜찮습니다
하지만 아낀다라는 표현은 빼셔야 합니다
그냥 존경합니다까지만 쓰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다른 표현을 굳이 넣으실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존경이라는 단어에 모두 포함되어 있다고 봅니다
일단 아낀다는 표현은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표현햐는 것입니다.
즉, 부모가 자녀를 아끼는 것이지 반대로 자녀가 부모로 아끼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기에 아낍니다라고 하기 보다는 존경합니다
정도면 충분할 것입니다.
제가 많이 존경하고 진심으로 아낍니다라는 말에서 아낀다는 말은 윗사람이 아랫사람을 대할 때 쓰는 말 입니다. 아랫 사람이 윗 사람에게 말을 할 때는 제가 많이 존경하고 진심으로 좋아 합니다. 라고 해야 합니다.
자기보다 나이드신 분에게 "아낀다"는 표현은 조금 부자연스러울 수 있어요.
아낀다는 부모나 웃사람이나 선생님이 자식이나 아랫사람이나 제자에게 스는 표현입니다.
대신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또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같은 말이 더 자연스럽고 정중해요.
연장자에게는 예의와 정중함이 중요하니까요. 간단하게 말하면,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정도가 적당하고 자연스럽습니다.
연자아에게 쓰는 표현으로 제가 많이 아낍니다 라는 표현은 웃사람이 아랫사람에게 하는 말입니다 웃 사람
한데는 그냥 심플하게
존경 하고 감사하는 마음 입니다 이정도면 될것 같습니다
아낀다라는 말은 연장자에게는 잘 쓰지 않는 표현인 것 같습니다 보통은 후배들 아랫사람에게 아낀다라는 말을 쓰죠 존경하고 저의 롤 모델입니다 아니면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이런 식으로 표현 방법을 바꾸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사회생활이나 살아가면서 존경스러운 어른을 만난다는 것도 복 받은 거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