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선수의 팀내 입지는 차이가 있겠습니다.
이정후 선수는 팀에서 주전으로 자리를 잡았고 비중도 아주 큽니다.
김혜성 선수는 콜업된지 얼마 되진 않았으나 팀내 입지를 구축하고 있는 단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에드먼이 부상에서 복귀하자 베터랑 테일러를 방출했습니다.
김혜성 선수가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더라면 아마 마이너리그로 강등되었을 것입니다.
로버츠는 김혜성을 향해서 그는 일종의 마법 지팡이를 가지고 있다고 평했습니다.
좋은 타격과 출루 능력을 갖춘 김혜성이 출전하면서 상위 타순에 활로를 터주고 있다고 극찬했습니다.
김혜성 선수도 당분간은 메이저리그에서 남아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