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봄여름가을겨울 동화속 은빛파도입니다.
부위별로 특성있는 털들이 있는데요. 예를들어 다리털은 항상 손가락한두마디 만큼만 자라는것이 아니라 그정도 자랄 정도가 되면
수명이 다 되어 빠집니다.그렇기 때문에 그 이상되는 털이 없는것입니다.눈썹의 경우가 질문한 요지와 가장 비슷할텐데요.
털의 기장이 거의 비슷하잖아요. 이것역시 털이 그만큼만 자라는것이 아니라 그만큼에서 죽습니다.
간혹 변종털들이 있어 장수하는 털들이 있는데 그런털들이 가끔 길게 자라나곤 하죠.
일명 띵털이라고 해서 몸에 꼬부랑털들이 집중되어 있기도 하고 일부에 펴쳐 있는데(곱슬머리제외) 이건 몸의 마찰로 인하여 털이 띵털
이 된거라고 합니다. 털이 나는 부분의 혈액순환과 공급이 잘되면 그만큼 털은 더 빨리 자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