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와 가장 비슷하게 명절과 휴일로 지내는 곳은 바로 중국의 중추절이죠.
중추절은 한국의 추석처럼 음력 8월 15일에 지내고 가족들이 모여 월병을 먹으며 보름달에 소원을 빌기도 합니다.
베트님도 뗏쫑뚜라는 명절이 있는데 공식적인 공휴일은 아니지만 아이들을 위한 축제 분위기가 강합니다.
일본의 오봉도 가족들이 고향으로 돌아가 조상에게 제사를 지내고 성묘를 가는 명절이지만 공식적인 법정 공휴일은 아니고 오봉야스미라 불리는 긴 휴가를 즐기는 형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