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인슈타인입니다.
명품관, 화장품이 위치한 백화점 1층은 소위 ‘로열층’으로 통하는데요. 접근성이 쉽고 유동인구가 많아 매출 극대화를 이루는데 가장 적합한 위치이기 때문입니다.
백화점의 주 고객층이 여성임을 감안하면 그들의 관심사인 화장품이 1층에 위치한 것은 예고된 수순입니다.
화장품업계 관계자는 “백화점 입점 화장품 브랜드들은 가격대가 높아 작은 크기의 매장 규모로도 높은 매출을 올릴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이 ‘로열층’ 안에서도 위치를 놓고 다시 치열한 경쟁이 펼쳐집니다. 백화점 입구에서 바로 보이는 매장, 에스컬레이터 옆 매장 등은 인기가 높은 위치로 알려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