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아늑한 분위기의 인테리어를 원하는데 어떻게 할까요?
독일 쪽 인테리어를 원하는데 한국에서도 비슷한 느낌의 인테리어가 가능한가요?
예를 들어 벽면을 피톤치드로 바꾸고
불을 다 끄고 무드등으로 교체하면 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눅한 분위기는 조명이 필수적으로 2700k~3000k 밝기의 따뜻한 색 온도의 조명을 설치하고 천장 등 대신 플로어 스탠드, 테이블 램프, 벽등 등으로 공간에 부드러운 그림자를 만들면 분위기가 살아납니다. 베이지, 브라운, 테라코타, 올리브그린, 머스터드 옐로우, 짙은 블루 등 톤온톤 컬러 조합으로 편안한 느낌을 만들수 있습니다. 패브릭 소재를 풍부하게 사용하거나 우드 소재 가구를 배치하고 러그는 아늑함을 결정짓는 핵심 아이템 중 하나입니다. 가구 배치와 공간 구성도 중요한데 과하게 채우지 말고 여백을 주어야하고 코지 코너를 만들면 아늑한 분위기가 더해집니다. 그외 부드러운 질감의 쿠션, 블랭킷을 활용하고 캔들, 디퓨저로 향기를 주며, 자연 소재의 소품을 맘껏 이용하면 전체적으로 아늑한 분위기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일단은 양탄자가 필수로 필요하며 너무 공간을 비워두기보다는 흔들의자나 북테이블 등을 배치하시고 전기주전자 바틀 및 티테이블 등도 두어서 따뜻한 커피나 차를 바로 만들어마실수 있도록하면 더욱 좋겠습니다.
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원하신다면 조명과 색감이 가장 중요해요. 벽은 파스텔 톤이나 아이보리 계열로, 조명은 노란빛 무드등이나 펜던트 조명을 사용하면 좋아요. 패브릭 소품을 린넨이나 코튼 소재로 바꾸고, 나무 가구를 함께 두면 훨씬 따뜻한 인테리어 분위기를 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