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물엔 소금이 포함되어 있으며 평균 염도가 약 3.5%정도 되는데 비가 오면 바닷물이 희석하지만 염도를 일정하게 하는것은 바다에 내리는 비가 해수면의 염도를 일시적으로는 낮추지만 바닷물 전체 양에 비하면 극히 일부분이기 때문입니다. 태풍이나 폭우가 치더라도 바닷물 전체에 비하면 비의 양은 극히 적기 때문이지요~ 비가 바닷물을 희석하는 것과 반대로 햇빛으로 인한 증발이 ㅁ낳이 일어나면 염도가 또 일시적으로 높아지기도 합니다. 바닷물이 증발하면 물만 공기중으로 빠져나가고 소금은 남게 되면서 염도가 다시 높아지는 과정을 거치게 되는것이지요~! 강물도 바다로 흘러오지만 염도를 변화시키지 않게 되는데 이는 소량의 미네랄과 소금이 강물에 포함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즉 이들은 지속적으로 순환하는 시스템이라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