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2일) 오후 충북 청주시 오스코에서 열린 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서
당 대표 경선에서 출마한 4명의 후보중 김문수 후보와 장동혁 후보가 1위와 2위를 차지하였습니다.
모두 과반의 지지를 얻지 못해 새로운 대표를 선출하진 못했습니다.
따라서 8월 26일 최종 결선을 치르고 당대표를 결정합니다.
김문수 후보와 장동혁 후보가 결선에 진출한 건 새로운 변화와 재도약을 기대하게 해요.
지금 국민의힘이 힘든 시기라서 이들이 어떤 역할을 할지 관심이 많아지고요.
이 승리는 당이 다시 힘을 내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희망을 보여주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의미는 앞으로의 방향성과 가능성을 보여준다고 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