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종종순진무구한오이김치입니다!!
분리불안을 겪는 아이들을 위한 좋은 책을 소개해드릴게요.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요, 'The Kissing Hand'(키싱 핸드)라는 책이 가장 추천할 만해요. 어린 너구리가 학교에 가기 무서워할 때 엄마가 특별한 사랑의 표현으로 아이의 불안을 달래주는 이야기예요.
또 'Llama Llama Misses Mama'(라마라마 미세스 마마)도 좋은 책이에요. 어린 라마가 처음 유치원에 가면서 겪는 분리불안과 그것을 극복하는 과정을 따뜻하게 그린 이야기랍니다.
저도 얼마 전에 분리불안이 있는 조카에게 이런 책들을 읽어줬는데, 아이가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표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더라구요. 특히 책을 읽고 나서 "엄마가 꼭 데리러 올 거야"라는 말을 스스로 하게 되었다고 해요.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