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이 추구하고자하는방향성?

인플레이션을 막고자 하는건가요?

가상화폐로써의 전세계 공용화폐가 목적인가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발행수도작고 계속디플레이션되는거같은데 시총이있다는 자체도 이상하고 ..전문가의말씀듣고싶어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질문자님

      암호화폐의 방향성에 대해 질문하셨는데요,

      나카모토 사토시가 비트코인을 발행할 때에는 현재의 법정화폐의 대체하여 인플레이션 문제를 극복하고자 비트코인을 발행했습니다. 또한, 탈중앙화를 이루기 위해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했으며, 그 누구나 채굴을 통해서 공평하게 소유할 수 있도록 채굴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이에 암호화폐는 방향성은 탈중앙화와 현재 법정화폐의 문제를 해결하고자하는 방향입니다.

      비트코인은 발행수가 2100만개로 한정되어 있지만, 그에 대한 채굴이 진행될 수록 희소성이 존재하게 되며 가격과 거래량으로 시가총액이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습니다.

      질문에 도움이 되셧길 바랍니다.

    • 비트코인의 발행의 목적은 중앙은행의 양적완화 같은 정책으로 인해서 화폐가치 하락을 막는 부분도 일정 부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블록체인은 하나의 데이터를 저장하는 수단이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프라이빗 블록체인의 경우 암호화 화폐가 발행이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이런것을 보면 데이터를 저장하는 기술에 화폐를 구현한것으로 보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 블록체인은 퍼블릭블록체인과 프라이빗블록체인이 있습니다.

      퍼블릭 블록체인의경우 누구나 제한없이 참여를 하기 때문에 보상으로 암호화폐(가상화폐)를 지급을 합니다.

      하지만 프라이빗블록체인의 경우 특정사용자(기관,또는 관공서,회사)만 참여할수 있기 때문에 암호화폐 보상이 필요가 없습니다.

      프라이빗 블록체인의 경우 암호화폐 보상없이 현재 많은곳에서 사용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아래표를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이미지출처 https://blog.naver.com/santalsm/221604732503

      우리나라의 경우 블록체인은 이미 많은곳에서 개발하여 사용중입니다.

      아래는 현재 국내에서 사용되고 있는 블록체인의 공공 서비스의 경우 아래 그림에 보면 2018년 2019년에 시범 사업 계획의 경우 현재 사용중에 있습니다.

      아래 블록체인의 경우 암호화폐(가상화폐)가 필요없는 프라이빗 블록체인입니다.

      출처 : 한국인터넷진흥원 공지사항

      이외에도 은행에서는 뱅크사인(http://www.banksign.or.kr/index.php)이라는 블록체인 기반 인증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블록체인이 처음 도입되어 비트코인으로 나올때의 추구하고자 하는 방향성은 매우 명확했습니다.

      비트코인 백서에도 적혀있듯이 중앙화된 특정기관이 달러같은 기축화폐를 마음대로 발행하면서 발행하는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함이었죠 그러나 비트코인 이후에는 코인보다는 블록체인 기술자체에 집중하기 시작했습니다.

      블록체인 기술이 가진 위변조 방지 기술은 현존하는 모든곳에 접목이 가능했으니까요

      그리고 이것은 특히나 다가올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자동화시대에 서비스의 신뢰성을 높이는데 있어 매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지식답변자 다라닝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블록체인을 기반으로한 암호화폐의 주목적은

      화폐의 권력을 분산화함과 인플레이션이 화폐에 오도록 하는것입니다.

      중앙관리자 없이 거래되며 투명성과 익명성을 주요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부족하지만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며 추가적인 문의가 필요하시면 답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