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26살 여자입니다 어머니의 간섭이 너무 심한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부모님께서는 제 직장생활에 관심이 많으십니다
일하면서 하루에 2통씩은 기본이고
퇴사하면은 왜 참지 못하냐고 화내시고
이번에는 재입사하라고 까지 하셔서 고민입니다
어제 밤늦게까지 퇴사한 이유랑
직무에대한 고민까지 다 얘기했는데도
소용이 없네요 쓸데없이 면접만 보러다니지 말고
죄송하다고 하고 재입사 하라고요
거기다 사장님과 직접 통화 하시겠답니다
유치원 가는 것도 아니고 미쳐 죽겠습니다
저는 질병이 있어서 따로 독립할수도 없고
심리적이라도 독립하고 싶은데 그게 쉽지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