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겨울조아입니다.
그것은 비용과 시간의 손실이 크기때문입니다.
아시다시피 비행기에 들어가는 항공유는 일반 휘발유와 비교도 안될정도로 고가입니다.
그리고 문제를 일으키는 소수인원때문에 목적지가 바뀌게 되면 적게는 100여명 많게는 수백명의 이용고객들에게 미칠 피해는 항공사가 감당하기 어려운 문제입니다.
그래서 응급환자발생이라던가 생명 혹은 안전에 영향을 끼치는 심각한 문제가 아니고서야 목적지를 변경하는 일은 없다고봐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