얄쌍한닭62

얄쌍한닭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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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가는걸 싫어하는 사람도 있나요?

원래는 좋아했는데 돈은 많아도 돈을 떠나서 30넘어가니 여행가는것도 귀찮네요 직업이 프리랜서다보니 성향이 그쪽으로 궅은건지 그냥 집에서 노는게 더 좋아지는데 제가 점점이상한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니에요 질문자님처럼 생각하시는 분들 요즘 많더라구요 나이 들수록 집이 편하고 좋아지는거 자연스러운 현상인것 같습니다 해외여행이라는게 생각보다 체력도 많이 소모되고 계획세우는것도 번거롭잖아요 프리랜서 특성상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서 그런 공간에 더 애착이 생기는것도 당연하다고 봅니다 굳이 남들처럼 여행을 좋아해야 한다는 법은 없으니까 질문자님 취향이 바뀐거라고 생각하시면 될듯합니다.

  • 해외여행 가는것 귀찮아서

    싫어하는 사람 의외로 많아요 국내로 가서 편한하게

    밥먹고 힐링하는것이 건강에 좋은것 같아서요

    조용한걸 좋아해서 사람없는 조용한 힐링 장소를 골라서 다닙니다

  • 여행을 싫어하는 사람도 충분히 있어요.

    나이 들면서 여행보다 집에서 쉬는 게 더 편하고 안정감이 느껴질 수 있죠.

    특히 프리랜서로 일하면 일정이 자유로워서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더 소중하게 느껴질 수도 있고요.

    이상한 게 아니고, 본인 성향이 자연스럽게 바뀐 거라고 생각하면 돼요.

    자신이 편한 방식을 찾는 게 가장 중요하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 전혀 이상한 게 아닙니다.

    해외여행을 싫어하거나 귀찮아하는 사람도 많고 나이, 경험, 직업에 따라 여행에 대한 흥미는 자연스럽게 달라집니다.

    프리랜서허럼 자유 시간이 많을수록 오히려 여행의 특별함이 줄어들 수도 있는 것이고 집에서 쉬는 게 더 만족스러울 수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해외여행을 선호하지 않거나 일정 시기가 지나고 나면 여행에 대한 흥미가 줄어드는 것은 매우 흔한 현상입니다.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이 많긴 하지만 비행 낯선 환경 짜여진 일정 데이터 스트레스 등 다양한 이유로 여행이 피곤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또한 나이가 들수록 혹은 삶의 패턴이 안정될수록 집이나 익숙한 공간에서 보내는 시간을 더 소중하게 여기는 경향도 증가하는 것으로 조사됩니다.

  • 안녕하세요 포근한개리입니다

    오히려 집이 제일 편한 집돌이 같은경우 해외여행을 안좋아할수있습니다.

    저도 해외여행을 그렇게 좋아하지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