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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가 볼판정을 하는 KBO리그 한정으로 이제는 공격형 포수의 가치가 상대적으로 더 올라갈까요?

ABS가 볼판정을 하는 사대가 되어서 이제는 포수의 프레이밍이라는게 투수의 기분 말고는 실익이 없어진 상황이죠.

이러면 몇 년 정도 지나고 나면 포수의 프레이밍 능력이라는 건 스카우팅이나 연봉책정 시에 고려되지 않으면서 상대적으로 공격형 포수의 가치가 더 올라갈 경향이 생길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공격력 포수의 가치는 원래부터 최고입니다. 그래서 이만수 강민호 같은 포수들이 연봉을 많이 받거나 명성이 대단했따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아무리 abs가 도입되었따고 해도 포수의 몫은 어마어마합니다. 괜히 야구에서 안방마님이라는 소리를 듣는게 아니지요. 투수의 구질이나 위치정해주는것 자체가 엄청난 일이라고 보구요 프레이밍 능력은 사실 예쩐부터 그리 쳐주지도 않았따고 생각합니다. 어쩌다가 하나씩 건지는게 다일 뿐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아니구요 포수 자체가 타격이 별로라도 귀한 자원인데 공격형 포수는 오타니같은 이도류급으로 가치 있따고 저는 생각해요

  • 갈수록화창한순댓국입니다.

    아닙니다. 포수는 프레이밍 능력 말고도 다양한 능력이 요구됩니다. 포수를 다른 말로 야전사령관이라고도 합니다. 그 정도로 여러 가지 능력이 필요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