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보다는 살이 더 빨리 아물고, 실밥은 살이 어느정도 아물면 빼게 됩니다. 따라서 실밥을 풀고나서고 치아가 박혀있던 자리의 뼈는 그대로 움푹 패여있기 때문에 뼈와 살이 완전히 아물때까지는 음식물이 끼일 수 있습니다. 음식을 빼려고 손이나 도구를 사용해 건들면 오히려 염증이 생길 수 있으니 가능하면 물가글로 빼내주시거나 치과에 방문하세요. 만약 그게 잘 안된다면 약국이나 다이소에 가시면 주사기를 구매하실 수 있어요. 주사기에 깨끗한 물이나 식염수를 담아서 물을 음식물이 끼인 경계를 향해 조금 비스듬한 방향으로 쏘시면 음식물이 쉽게 빠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