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가장 긴 워터 슬라이드는 에버랜드 캐리비안 베이에 있는 아쿠아 루프입니다. 길이는 710m이며, 튜브를 타고 급류를 거슬러 올라가는 경험도 할 수 있습니다. 이 밖에도 롯데월드 워터파크의 자이언트 워터 슬라이드는 길이 410m입니다. 오션월드에 있는 슈퍼 스플래시는 길이 355m 입니다.
안녕하세요! 중국의 4KM 워터 슬라이드를 보셨다니 정말 놀라운 경험이셨겠어요. 한국에서 가장 긴 워터 슬라이드는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에버랜드의 '메가 스톰'이에요. 이 슬라이드는 길이가 약 355미터로, 국내에서는 가장 긴 워터 슬라이드로 알려져 있어요. 메가 스톰은 급격한 낙하와 회전 구간이 있어 짜릿한 스릴을 느낄 수 있어요. 기회가 되신다면 한 번 방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