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흰색 면 런닝이 땀 때문에 누렇게 변색되었다면, 과탄산소다를 활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미지근한 물에 과탄산소다를 넉넉히 풀고 누렇게 변한 런닝을 1~2시간 정도 충분히 불린 후, 평소처럼 세탁기에 넣어 세탁하시면 됩니다. 이때 세제와 함께 과탄산소다를 소량 더 넣어주시면 표백 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세탁 후 햇볕에 잘 말리는 것만으로도 살균과 표백 효과를 동시에 볼 수 있어 더욱 하얗게 관리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흰색 면 런닝셔츠의 누렇게 변한 얼룩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미지근한 물에 산소계 표백제(옥시크린)나 베이킹소다 2스푼+식초 반컵을 넣고 1시간 정도 담가 두세요. 일반세제와 함께 표백제(염소계 아님->산소계 사용)넣고 세탁을 하신 후 헹굼은 충분히, 건조는 햇볕에 바짝 말리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