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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에서 데뷔를 했던 해에 타격과 도루 기록 1위를 기록했던 선수가 있다고 하는데요

역대 메이저리그에서 많은 타자들이 데뷔를 하고 최고의 투수들과 경쟁을 하게 되는데 지금까지 데뷔를 했던 해에 타격과 도루 기록 1위를 기록했던 선수들이 있다고 하는데 어떤 선수가 그런 기록을 세웠던 것인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메이저리그에서 데뷔 첫해에 타격과 도루분야에서 1위를 찾이한 선수는

    스즈키 이치로 선수인데 첫해 신인와과 MVP를 모두 석권했는데

    타율은 0.350 과 도루 56개를 기록하였습니다.

  • 메이저리그에서 데뷔시즌에 타격왕과 도루왕을 달성한 선수는 스즈키 이치로입니다.

    스즈키 이치로는 2001년에 아메리칸 리그 시애클 매리너스 소속으로 메이저리그에 데뷔해서 타율은 3할5푼, 도루는 50개를 기록했습니다.

    물론 이 성적을 바탕으로 아메리칸리그 MVP와 신인왕도 동시에 탔구요.


  • 메이저리그(MLB) 역사에서 데뷔 첫해에 타율과 도루에서 모두 1위를 기록한 선수는 이치로 스즈키입니다.

    이치로 선수는 2001년 시애틀 매리너스와 함께 데뷔 시즌에 타율 .350과 56도루로 리그 1위를 차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