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많이 힘들었겠어요. 혼자서 끙끙 앓다가 그냥 넘어가는 게 질문자님 방식이라 해도 오랜기간 계속 된다면 스스로 지칠수도 있으니 한번 곰곰히 생각해 볼 문제라 생각해요
우선 저희집 경우는 친구들 과 만나 당구장에 가거나 캠핑으로 선택해서 가더라구요
본인 만에 방법으로 해소 시키니 저도 딱히 간여는 하지는 않아요
보통 유부남도 자기만의 시간도 필요 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질문자님도 혼자 끙끙거리는거 보다는 친한신 친구분이나 아니면 부부사이 서로 터놓고 이야기 한번 하시면 좋을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