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이제 여름이오는데 써큘레이터 사용할만한가요?

여름이 오네요

선풍기만 사용했는데

이번에는 써큘레이터를 사용해 보려고 해요

써귤레이터 사용할만 한가요?

구매할때 중점적으로 봐야 할것을 알고 싶어요

그리고 가격대도 천차만별이던데 어느정도 가격대가 가성비 있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근데 선풍기 대체 느낌으로 생각하면 약간 기대보다 별로일 수 있고, 공기 순환용으로 쓰면 체감 확실히 납니다.

    선풍기는 그냥 몸에 바람 맞는 거고, 써큘레이터는 방 안 공기를 계속 돌려주는 거라서 같은 온도여도 덜 답답하고 시원하게 느껴집니다. 특히 에어컨이랑 같이 쓰면 효과 차이 꽤 큽니다. 냉기가 한쪽에만 안 몰리고 방 전체로 퍼집니다.

    구매할 때는 몇 가지만 보면 됩니다.

    바람이 멀리까지 가는지(직진성) 이게 제일 중요하고, 상하좌우 회전 되는 모델이 좋습니다. 그래야 공기가 제대로 순환됩니다. 그리고 소음도 생각해야 합니다. 밤에 켜놓으면 은근 신경 쓰입니다. 모터는 BLDC 쓰는 제품이 조용한 편입니다.

    가격은 대충 5~10만 원대면 가성비 괜찮습니다. 너무 싼 건 바람 약한 경우 많고, 너무 비싼 건 체감 차이 대비 가격값까지는 아닙니다.

    정리하면

    단독으로 쓰면 그냥 바람 센 선풍기 느낌이고

    에어컨이랑 같이 쓰면 체감 확 올라갑니다

    이렇게 생각하면 딱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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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네, 써큘레이터를 잘 사용하면 시원함을 주어서 에어컨을 켜기 전까지 더위 해소에 도움을 줍니다. 바람의 세기와 배터리, 사용 시간, 그리고 실사용 후기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구입 여부를 결정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