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만우 과학전문가입니다.
자기부상열차는 바닥에 초전도체를 이용한 초전도 자석을 놓고 레일 위치에 전자석을 놓아 만든답니다.
초전도 현상이 일어나는 초전도체는 전기 저항이 사라지는 것 외에도 아주 큰 자기장을 만들거나
가두어 둘 수 있는데요...
초전도 현상이란 섭씨 영하 200도 이하의 매우 낮은 온도에서 전기 저항이 사라지는 현상을 말해요.
열차 바닥의 초전도자석과 전자석의 자기장 방향은 반대이기 때문에 열차와 레일 사이에 서로 밀어내는
척력이 생기고 무거운 열차가 공중에 뜰 수 있는 거 랍니다.ㅎㅎ
이렇게 하여 자기부상열차는 마찰력이 거의 발생하지 않아 적은 동력으로도 먼 거리를 갈 수 있고
에너지 소모(전기)도 훨씬 적게 들게 되는 것이죠..
이렇듯 자석은 우리 일상생활에서 다양하게 쓰이고 있답니다.ㅎㅎ
도움되셨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