핼로윈에 아직 참석하려는 심리가 뭘까요?

우리나라 문화도 아닌데 갑자기 핼로윈 축제라면서 온 거리에 몰려 2년전 사고도 있었느데

왜 나와 돌아다닐까요? 아직 아픔이 잊혀지지 않았는데 어떤 마음으로 또 이태원에 몰리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2년전 이태원 사고를 기억 하는 사람들도 많겠지만 그런 일이 또 일어 날거라고 생각 하는 사람들은 매우 적습니다. 그래서 핼로윈 축제에 참석을 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우리 나라 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보면 축제 기간에 사고가 많이 있지만 다음해에도 축제를 하면 사람들이 많이 모이더라구요.

  • 얼마전, 이태원 참사가 있었음에도 헬로윈행사에 참석하려는 것은

    새로운 문화도 접하고, 젊음을 만끽하기 위함이 아닐까 싶어요.

  • 요새 스마트폰때문에 오프라인 모임이 예전처럼 많지 않습니다.

    젊은친구들 할로윈이라는 외국축제를 빌미로 외출하고 사람들 만나려는 심리입니다

  • 사람은 누구나 나만 아니면 된다 내일이 아니니 상관 없다 라는 의식을 가진 분들이 많습니다.

    또한 이러한 심리는 젊을수록 더 크지요 자신이 당하지 않았던 경험에는 공감 하지 않는 분들이 대다수 입니다.

  • 할로윈으로 인해서 돈을 버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분들도 생계가 있기때문에 그런것이지 않을까 가늠해 봅니다.

  • 안녕하세요. 이하 답변드리겠습니다.

    이태원 참사가 국민들의 기억에 크게 각인된 건 맞습니다만 코로나 팬데믹을 무사히 보낸 이후 다들 안전에 대해 불감증이 생긴 것 같습니다. 또한 사고의 충격은 무뎌지기 마련이니까요. 설마 내가 갔을 때 그런 일이 생기겠어 하는 마음에 할로윈을 즐기러 모이는 것으로 보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