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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의 그림자

느낌의 그림자

부부동반 모임에서 신경쓰게 하는 상대부부 남편 대처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정말 애매하게 신경을 거스리는 부부동반 모임의 상대부부 남편이 있습니다. 대놓고 하지는 않아 뭐라 할 수는 없는데 제 촉은^^ 정말 기분나쁘게 느껴지네요. 자신의 아내보다는 제 아내 옆에 자주 있고 장난도 많이 걸고 둘이 이야기하려고 하고 짜증은 나는데 화낼 수는 없는 그리고 중요한건 모임을 가지 않을 수 없는 사정이 있습니다. 어렵지만 좋은 대처방법이 없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리워하면언젠간만나게되는

    그리워하면언젠간만나게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자연스럽게 거리를 두는 거예요~

    대놓고 말하기 어렵다면, 모임 중에 다른 사람들과도 대화하거나, 잠시 자리를 피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너무 신경 쓰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것도 중요해요~ 결국 본인과 가족의 평화를 지키는 게 가장 우선이니까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질문자님 참 난감한 상황인것 같네요 일단은 아내분이랑 이야기를 해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내분이 그런 상황에서 좀 더 질문자님 쪽으로 와주시도록 부탁드리는게 나을듯합니다 글고 그 모임에서는 최대한 부부가 붙어다니면서 그 남편분이 끼어들 틈을 안주는게 좋겠어요 혹시나 아내분이 괜찮다고 하시더라도 신경쓰셔야겠습니다.

  • 상대방 남편의 아내도 그런 남편 모습에 짜증나겠네요 아내분께 자초지정 설명을 하시고 님도 상대방 아내분께 똑같이 해보세요 역지사지가 최곱니다.

  •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안가는게 좋지만 반대로 똑같이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상대방 배우다분에게 한번 똑같이 하면 질문자님 배우자분이 뭐라고 막을수도 있고 다음부터 가지말자고 할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