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일본 오사카 여행시 궁금한게 있습니다

일본을 이번 12월말에 처음가는데 우선 일본어를 인사빼곤 모르는데 괜찮을까요? 그리고 12월말이면 문닫는 매장들이 많다는데 관광지도 그런가요? 날씨는 어떤지도 궁금합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솔직히 12월말이라고 해도 , 한국에 비해 더운편입니다. 영하로 내려가지 않으며 , 낮에는 보통 9~14도 밤에는 2~5도정도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옷은 너무 두꺼운 건 지양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그리고 12월말에는 연말연시 기간이라 많은 가게들이 문을 닫습니다. 올해(레이와6년) 연말연시 휴일은 12월 29일~1월 3일까지입니다. 이기간에는 여행을 피하시는게 좋습니다. 사람이 너무 많고 지역민들에게 사랑받는 가게들은 문을 닫기 때문입니다. 인사말고 모르는건 관광지에서는 딱히 문제가 안될 것 같습니다.

  • 요즘에는 휴대폰의 번역기 어플이 잘되어 있어 관광목적이라고 하면은 큰 어려움은 없습니다. 관광지같은 경우는 문닫는곳은 많지 않으니 좋은 여행되세요

  • 오사카에 가면 한국어 할 줄 아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실 겁니다. 또한 한국어로 된 메뉴판도 많고 지하철 안내도 한국어로 되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본어를 못하신다고 해도 여행이 가능합니다. 12월에도 우리나라 10월말~11월날씨랑 비슷해 크게 춥지 않지만 바람이 강합니다.

  • 오사카는 한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만큼 여행할 때 큰 어려움은 없으실거예요 그리고 일본어야 번역기 돌리면 되고 사시사철 관광객이 많아 12월 가셔도 무방하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일본어 잘 못하셔도 여행하실 수 있습니다. 한국사람들 많이 가서 한국어로 설명되어 있는 곳도 많고, 한국어 가능 직원도 있어요. 만약, 의사소통 불가하시면 요즘 번역기 어플 잘 되어있기 때문에 너무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냉철하는 엄마입니다 오사카 같은 경우는요 12월 달에도 사람들이 많이 가기 때문에 관광지에는 항상 문성 전시를 이루고 있습니다

  • 일단 언어문제에 대해서만 말씀드리연...

    오늘도 수많은 한국의 여행객들이 일본어 한마디 못해도 비행기로 배로 일본여행을 떠나고 있다고 생각해 보세요.

    언어 문제는 통역 앱등으로도 극복 가능한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일본 여행시 인사 빼고 일본어를 모를 경우 소통 면에서 답답할 수 있으나, 요즘 번역기들이 매우 잘 되어있기 때문에 물건 구매나 질문 등에 있어서는 엄청난 불편은 없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자주 쓰이는 표현들을 익혀 간다면 확실히 도움이 될 수 있으니, '이거 얼마에요?'와 같은 일본어 표현은 익혀 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관광지의 경우 12월 말에도 문을 닫지 않는 가게들이 많으니 걱정하실 필요가 없다고 생각 됩니다. 그러나 도시 내부로 가면 가게들이 닫혀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날씨의 경우 12월 말이다 보니 매우 추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므로 따뜻한 옷을 챙겨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1. 일본어를 못해도 오사카 여행은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 많은 관광지와 식당에서 영어로 소통이 가능하며, 번역 앱을 활용하면 더욱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습니다.

    2. 12월 말 오사카는 춥고 습하며, 일부 상점은 연말연시 휴무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주요 관광지는 정상 운영되며, 따뜻한 옷을 준비하고 미리 방문할 곳의 영업시간을 확인하면 문제없이 여행을 즐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