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부정을 알게 됐을 때 어떻게 할까요?

남의 부정을 알게 되면 신고하시나요?

저는 남의 일에 그렇게 신경을 안쓰는 편이긴 해요

그런데 오랫동안 들키지 않고 부정을 저지른 게 저한테 걸려서 하필 너무 거슬리네요

이럴 땐 그냥 신경 끄는 게 좋겠죠?

딱히 저한테 해코지를 한 게 아니니까 모른척 할까요

아님 신고하는 게 좋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족이나 친척 등 친족 간의 범죄라면 법적으로 처벌이 면제되거나 고소가 있어야 공소를 제기할 수 있는 친고죄 규정이 적용되기도 하니 상황을 냉정히 파악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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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아뇨?? 전. 끝까지 파고 둘어. 부정 행위의 결말을. 보여 줍니다. 그게 1년 이던 2년 이던~3년 이던~ 남의 일이라도. 전. 파겠쳐서. 신고 해서 반드시 죗 값. 물리는. 사람 입니다..

  • 심사숙고하시미 좋을거 같습니다 관계가 원만하시면 차마 드러낼수도 없는 일이고 관계가 나쁘면 원수가 될수도 있는 일이기에 생각을 잘해보심이

  • 남의 부정을 알게 됐을 때는 먼저 사실관계를 객관적으로 정리하고, 감정에 휩쓸리지 않도록 대응을 계획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슈트리

    +1

    특히 관계가 가까운 사람이라면, 단호한 거절·거리두기와 함께 법적·정서적 리스크를 줄이는 방향으로 행동을 정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