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생활을 할때 성격이 느린사람과 그리고 성격이 급한 사람 어느 사람이 그나마 좋은가요?

참 세상을 살다보면 성격도 사람마다 여러가지가 있는것 같아요

그리고 직장생활에서 성격이 느긋한 사람과 그리고 성격이 급한

사람이 있는데 같이 일하는사람이라면 그나마 어떤 사람이 좋은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적당한 사람이 가장 좋기는 한데 그래도 성격이 급한 사람이 그나마 좋습니다. 성격이 급한 사람은 업무 처리가 상당히 빠르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빠르게 할려는 성향으로 실제 실수를 하기도 해서 검토를 꼼꼼하게 하는 시간을 필요로 합니다. 반대로 느린 사람은 언제 업무를 끝낼지 몰라서 지속적으로 확인을 해야하기 때문에 마찰이 생길수도 있어서 차라리 급한 사람이 더 성향이 맞습니다.

  • 둘다 장단점이 있는거같아요. 느린분은 천천히 실수가 적게 차근차근해나가는 스타일인거같구요. 성격이 급한분들은 감정기복이 있어서 화가 많으시지넌 결과는 빨리 내시니까요. 어느영역에서 일하느냐에 따라서 단점이 장점인 경우도 있으니 업무영역에 따라 조금씩 다른거같아요.

  • 성격이 느린것보다는 급한게 나을거 같네요 성격이 느리면 해야할일을 제때 못하거나 하는 문제가 발생할수 있어서 좀 짜증나더라도 급한 사람이 나을거 같습니다

  • 직장 생활을 할때는 항상 긴박한 일 발생이 많고 빨리 처리할 일들이 많습니다.

    따라서 느린 사람보다는 성격이 급한 사람이 선호되는 것 같습니다.

  • 직장생활에서는 성격이 느긋한 사람과 급한 사람 각각 장단점이 있습니다. 느긋한 사람은 침착하고 실수를 줄이는 장점이 있지만, 상황에 따라 속도가 답답할 수 있고, 급한 사람은 신속히 일을 처리하며 추진력이 강하지만 가끔 실수나 긴장감을 줄 수 있습니다. 같이 일할 때는 성격보다 협력과 조화가 더 중요합니다.

  • 상황따라 조금씩은 다르겠지만,

    급한 성격은 불같이 변할 수 있으나, 뒤끝이 없는 장점도 있고,

    느린 성격은 남들과의 다툼이나, 의견충돌은 많지 않은 편이므로 성격상, 느린분들이 더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차라리 성격이 너무 급할 바에는 직장 생활에서는 성격이 느긋한게 더 좋을 수도 있습니다 성격이 급한 사람들은 화도 잘 내기 때문에 직장 생활에서 그런 경우는 리스크가 많이 큽니다 그렇기 때문에 차라리 느긋한 성격이 좋은 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직장 생활을 할 때 성격이 급한 사람과 느린 사람 둘 다 장단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성격이 급한 사람들은 일을 빨리 빨리 하는 대신 실수를 많이 한다고 보시면 되고 성격이 차분한 사람들과 같은 경우는 일을 할 때 많이 드립니다. 하지만 꼼꼼이 실수가 없는 것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