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경태 과학전문가입니다.
사해 바다를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요르단과 이스라엘 국경에 있는 사해는 여러 곳에서 물이 흘러 들어오지만 흘러 나가는 곳이 없습니다. 그런데 물의 증발량이 특히 많아서 소금기가 계속 증가 하게 되 는것입니다. 그래서 사해에는 염분이 너무 많아서 사람의 몸이 뜨는것입니다. 사해는 소금이 아주 많이 녹아 있는 바다여서, 생물이 살 수가 없고, 보통 사람도 누워서 책을 볼 수 있을 정도로 소금의 농도 가 높다고 합니다. 소금이 많이 녹아 있으면 사람이 물위에 뜨는 이유는 밀도가 높 아지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