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씨는 실제로 수십억 원 이상의 자산을 가진 현금 부자로 여러 부동산과 현금 예금을 보유하고 있는 것이 공식 신고로 확인되었습니다. 그러나 욕심이 많다거나 입방아에 오르는 이유는 단순히 재산 많고 적음과 별개로 공인으로서 각종 의혹 사건에 지속적으로 연루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근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각종 부동산 이해관계 논란 등이 특검 등 공식 수사 대상으로 다뤄지며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된 바 있습니다. 이런 논란들이 반복되며 국민들 사이에서 부에 집착하거나 책임 의식을 다하지 않는다는 시선도 생긴 겁니다. 즉 욕심이 많다고 느껴지는 건 공식 수사와 연관된 논란 때문이지 단순히 부자라서 그런 이미지를 갖게 된 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