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커 선수보면 엄청납니다. 내년에 한국나이로 30살일텐데 아직도 반응속도 같은거 보면 20대 초반 같습니다. 페이커의 게임 플레이는 선천적인 요소입니다만 팀을 이끌고 다독이는건 경험의 횜이 큰거 같네요. 다전제에서 강한 이유는 잘 모르겠습니다. 가끔 플레이 보면 알수 없이 던지는 플레이를 할 때가 있어서요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페이커선수는 여러가지 측면에서 운도 좋고 실력도 좋습니다 그리고 인성까지도 겸비해 있구요 티원에서 오래기간 있으면서 선수들과 단합도 잘하고 이끄는 힘과 능력 그리고 롤에서 캐리터의 습성도 잘 파악해서 잘 하기까지 하는거 같아요 오늘 티원이 우승할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