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변 뭍은 이불에 화장실 모래를 뿌려서 모래에 소변을 뭍혀주시고 그 모래를 다시 화장실에 넣어서 섞어 주세요.
그리고 불편 하시겠지만 계속 관찰을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이불위에 올라오면 바로바로 캐치해서 화장실로 옮겨 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화장실에 배변을 했을때는 잘했다고 칭찬하고 간식도 챙겨 주시면서 훈련시켜 주세요.
그게 불가능한 상황 이시라면 고양이와 이불을 격리 시켜주세요.
불편하시더라도 당분간은 계속 관찰하고 행동 교정을 해주셔야 합니다.
불합리 하게 생각 하지 마시고 원래 동물을 키운다는것은 그러것이다 보니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 생각 하시고 행동하셔야 합니다.
저도 저희집 고양이가 아기 일때 화장실에서 볼일 안보고 다른곳에다 싸면 매번 화장실로 옮겨 왔습니다.
잠들려 하다가도 바닥 긁는 시늉이나 냄세를 맡기 시작하면 싸든 안싸든 일단 화장실로 옮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