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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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일로 인해 우리 시민들의 성숙한 의식이 한층 더 빛난게 아닐가요?

이번 일로 인해 우리 시민들의 성숙한 의식이 한층 더 빛난게 아닐가요?

대통령이 비상계엄 선포하고 계엄사령관이 뭐라고 하는데도 시민들이 국회로 가서 계엄군에 맞서는 모습을 보니 그런 생각이 들어서요.

보통 그런게 일어나면 무서워서 밖으로도 못나올거 같아서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1980년에도 성숙하고 용기있는 시민들이 있었고

    또, 명분없는 계엄 선포였던 것은 예나 지금이나 상황은 비슷한 것 같습니다.

    다만, 이번 계엄 선포 후 조직적이고 치밀하게 움직이지 못한 점, 그리고 계엄군 병사 개개인이 (비록 명령에 움직이는 군대 조직에 있지만) ’80년대와 다르게 성숙한 의식수준으로 올바른 판단을 하여 최소한의 행동을 했던 것으로 생각합니다.

    혹자는 이번 특수부대로 구성된 계엄군의 우와좌왕해 보이는 모습으로 보면서 우리 군대 수준이 너무 낮은 것 아니냐 하시는 분도 계시는데, 그건 절대 아닐 겁니다. 위에서 언급한 병사의 의식수준이 높아져서 올바른 판단에서 오는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이번 계엄령으로 큰 무력충돌 없이 종료가 되어 천만 다행입니다.

    근데, 윤석열은 언제쯤 내려올까요?

    “성공하면 혁명, 실패하면 반역”

    혹시, 윤통이 서울의 봄을 보고 “용산의 봄”을 꿈꾸고 그랬을까요?

  • 이번 계엄시 유혈충돌만 생기질 않기를 기도 했네요. 성숙한 시민의식과 계엄군으로 명령따르는 군인 조차도 계엄의 이유를 모르는 상태에서 출동한 상태여서 매우 혼란스런 상황 이었습니다. 일부 올바른 생각을 가진 계엄군과 시민들의 올바른 생각이 나라를 지켰다 생각 됩니다. 다만 해외 신뢰도 하락은 어디까지 떨어질지 걱정입니다.

  • 시민들의 성숙함도 일부 작용했다고 보지만 계엄령을 내린 체계 자체가 허술했습니다.

    군인들도 구체적인 명령을 받지 못했는지 우왕와왕했구요.

  • 성숙한 의식이 한층 더높아지려면 윤이 쇼한거라는 걸 이미 알아차렸어야 하고 그리고 태블릿 피씨 조작을 메이저 언론 생중계 화면에 큰 소리러 외치는 좌우 가두리를 부서야 성숙한 시민이지 양쪽 가두리에 갇혀서 외쳐대봤자 소용없습니다.

  • 계엄은 40여년전에 마지막으로 있었던 일이고, 나라전체가 급한 상황이 아니면 일어나야할 내용은 아닌것 같습니다. 그 사람들이 계엄을 할 정도로 나라와 국민에게 위급한 상황이었느지 되묻고 싶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