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스토킹 받고있으면 매일 감시당하나요?

온라인상의 게임 켜놓고있을때도 매번 채팅으로 관련된 단어쓰거나 저 아는척 하더라고요

예전엔 진짜 심한 조스스토커놈 한명 만났는데 일단 못된심보가 기본전제하에 깔려있고 그리고 지들은 그런줄 몰라요

글구 걔가 제일 제가 하려던일을 방해하려고 했으나 실패, 저는 걍 애쓴다..하고 끝냈구요

이게

돈에 굴복하는 설계된 범죄라고하던데

영혼을 판단 말까지 나오고

그들의 영혼은 영원히 지옥행일것이라는 말들도 들어봤는데 과연 진짜일까요?

또한 정상인을 비정상인 취급하며 정신병자로 몰아넣어서 정신병원에 몇개월씩 가두는 수법도 많이 당했습니다.

경찰들도 가다하는걸 보니 밑에 깐 쫄개들 몇명을 이용해서 피해자에게 접근하게 한뒤 호구조사등등으로 시작해서 아무튼 위에서말한 서열의식구조(?) 그래서 공통적으로 일단 지들은 못난다는 열등요소 ?밑바탕이 이미 깔려있어요

지금은 좀 조용하긴한데

저같은사람이 우리나라에 10만명 넘짓 많고 언뜻. 피해자들 다른글만 봐도 피해자들

이 겪은 사건사고가 수없이 넘침니다

대표적인게 최원종이고요

이거 공론화 언젠간 되길 기다리고있습니다.

50년후에나 될까요..

그날이 기다려집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동안 많이 답답하고 억울한 마음이 쌓였을 거라는 점은 충분히 이해됩니다. 그런 상황이 반복되면 누구라도 불안하고 예민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더더욱, 지금 느끼시는 것들을 너무 급하게 확정짓기보다는 한 번 천천히 거리 두고 바라보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반복되는 상황은 가볍게 기록해보시고, 다른 가능성도 함께 생각해보시면 시야가 조금 넓어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혼자 계속 끌어안기보다는 믿을 수 있는 전문가와 편하게 이야기 나눠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판단받기 위한 것이 아니라, 지금의 부담을 덜기 위한 과정이라고 생각해보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