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조코비치처럼 그랜드슬램+올림픽 메달(일명 골드그랜드슬램)까지 이룬 선수로는 슈테피 그라프(독일), 세레나 윌리엄스(미국), 라파엘 나달(스페인), 안드레 아가시(미국)이 있습니다.
슈테피 그라프는 1988년 서울올림픽 여자 단식에서 금메달을 땄죠.
안드레 아가시는 1996년 애클란타에서 남자 단식 금메달리스트구요.
라파엘 나달은 2008년 베이징 올림픽 남자 단식에서 금메달을 땄습니다.
세라나 윌리엄스는 2012년 런던에서 여자단식에서 금메달을 땄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