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무능한 사람은 본인이 해야할 일은 하지않고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사람인가요?

사회생활을 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되고 본인 성향에 따라 능력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사람들 중에 지금 당장 해야할 일은 하지 않고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사람도 있는데 이는 무능하다고 봐야하는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무능한 사람은 본인이 해야할일을 하지않고 일의 순서가 뭔가 제대로 정돈되지 않고

    막무가내로 일을 하는 사람들이라고 할수 있고

    또 업무능력 자체가 떨어지는 사람들이라고 할수도 있습니다.

  • 보편적으로 그렇습니다. 그러나 상황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딱 이렇다고 하기가 애매합니다.
    혹은 책임질 수 없는 일을 벌이는 사람도 무능하다는 이야기를 듣고는 하죠.
    다만 이런 것들은 직업적 능력에 대한 타인의 평가이므로 사람 자체를 판단하는 잣대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가령 큰 책임이 따르는 자리에서 욕심때문에 많은 인명 피해를 유발한 인물이라면 비판받아 마땅하지만
    누군가가 본업에서 열의와 선의가 있으나 실수한 것이고 개선의 의지가 보인다면 그 사람을 무능한 사람, 실수한 사람으로만 재단하면 안 되겠지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 한 번 부탁드려요.
    좋은 하루 되세요 :)

    1. 회사생활에선 지금 당장 해야 할일을 하는게 맞는 것 같구요

    2. 전체 인생에서 보았을땐 자기가 하고 싶은 일 요 문장이 자기가 좋아하는 일이라면 이걸 먼저 하시는 걸 권합니다 :)

  • 무능한 사람이 자기가 할일은

    하지 않고, 본인이 하고 싶은

    일만 하는 사람들은 무능함도

    있겠지만,

    돈키호테 같은 경우가 아닐까

    싶어요.

  • 자신이 해야할 일을 하지 않는 사람은 무능하다기 보다는 게으르고 근무 태만인 사람입니다.

    무능한 사람은 일을 하는데도 제대로 못하는 사람입니다.

  • 사회생활을 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되고 본인 성향에 따라 능력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사람들 중에 지금 당장 해야할 일은 하지 않고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사람도 있는데 이는 무능하다고 봐야하는가요?라고 질문주셨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무능하다고 하지요 자신이 제일ㅈ먼저 해야할일은 안하거든요...

  • 지금 당장 업무를 하지 않는다고 무능한 사람이라고 판단하는 건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옆에서 바라봤을 때는 지금 당장 해야 할 일이라고 볼 수는 있지만,

    담당자 입장에서는 지금 당장 하지 않더라도 천천히 준비하면 빠르게 할 수 있는 업무라고 생각을 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하고 싶은 일을 한다고 생각이 들 수도 있지만, 담당자 입장에서는 해야 할 일을 하기 위해서 뭔가 다른 부분에 집중을 하고 있을 수도 있기 때문 입니다.

    너무 섣부른 판단은 괜한 오해를 불러 일으킬 수 있으니 무작정 그런식으로 판단하기 보다는 좀 더 상황을 지켜 보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