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고통을 느낀다고 알려져 있어요.
랍스터를 이용하여 실험한 자료가 있는데,
랍스터를 산 채로 익힐 때 고통을 느끼는 것으로 밝혀 졌습니다.
곤충을 비롯하여 모든 동 식물 등이 신경세포를 가지고 있어서 고통을 느낀다고 봐야 할 것 같아요.
장수하늘소나 사마귀들이 싸움하는 것을 어릴 적에 많이 보셨을 텐데,
몸을 비틀거나 고통을 표현하는 것을 보셨을 거에요.
식물 역시 키우다 보면 감정이 느껴지는 것을 알 수 있는데
고통을 느낀다고 보는 것이 맞을 듯 합니다.
인체 중에도 머릿카락이나 손톱같이 통증을 못 느끼는 기관이 있는 것처럼
곤충도 그런 부분은 있을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도마뱀 꼬리를 자르면 다시 생긴다거나 하는 것이 아마도 그렇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