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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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달에 열릴 북중미월드컵은 성공할수 있을까요?

이제 조만간 4월이죠, 그렇지만 이란 전쟁은 언제 끝날지 기약도 없고 그로인해 세계 각국에 피해가 엄청나게 발생하고 있는데요. 이런 형국에 월드컵은 성골할수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북아메리카가 직접적인 군사적 타격을 받는게 아닌만큼 월드컵은 정상적으로 진행이 될거 같습니다. 제가 봤을때는 전쟁보다는 멕시코 카르텔이 다시 움직이지 않을까하는 걱정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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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2026년 피파 월드컵은 미국과 캐나다, 멕시코 등 북중미에서 개최되는데 현재 정서 불안하지만 전문가들은 성공 가능성 매우 높은 대회라고 평가하고 있습니다.실제 전쟁지역 중동과 개최지 거리는 상당히 떨어져 있으며 무엇보다 미국에서 만 열리는게 아니라 여러 도시 분산된 게 큰 효과 주며 특히나 미국은 대형 스포츠 이벤트 경험 풍부하고 보안이나 교통, 경기장 수준 세계 최고 수준으로 성공적 개최 가능성 높다고 합니다. 하지만 국제 정세 악화와 유가 상승, 트정 국가 전쟁 참여 등 대외 여건과 분위기는 최대 돌발 변수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 영향은 줄 수 있지만, 월드컵이 아예 못 열릴 가능성은 현재로선 높지 않다”
    라고 보는 게 현실적인 판단입니다.

    다만 상황은 언제든 변할 수 있기 때문에,
    개최국의 안전 상황이나 국제 정세가 급격히 악화될 경우에는
    관중 제한, 이동 규제, 일정 조정 같은 형태의 영향은 충분히 생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