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도서관에서 책을 구매할 때 단순히 영수증만 첨부하는 방식은 투명성과 신뢰성 측면에서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영수증만으로는 실제 책이 제대로 구매·비치되었는지 확인하기 어렵기 때문에, 취소나 이중 청구 같은 부정 사용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영수 처리와 증빙을 보다 명확하게 관리하는 제도가 필요합니다.
단순 영수증 처리만으로는 부족하고, 구매 도서의 실물 확인 + 사진 기록 + 관리번호 부여 + 정기 점검까지 병행하는 것이 올바른 관리 방법입니다. 이렇게 하면 불필요한 잡음도 줄이고 도서관 운영에 대한 신뢰도도 높일 수 있을 것입니다.
아무래도 사서장 님이 따로 뭘 챙기고 있을 확률이 높네요 ^^. 잘 이야기 하셔서 해결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