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최근 들어 그런 현상이 일어난것이라면, 그리고 중성화 수술을 하지 않은 상태라면 자궁축농증등 요즘 들어 발생율이 높아지는 질환을 의심해야하고
중성화 수술을 하였다면 신부전이나 간부전, 췌장염등 실질 장기의 이상 가능성을 고려해야 합니다
즉, 동물병원에 가서 원인 평가를 받고 결과에 따라 치료를 해야 한다는것이죠.
만약 처음부터 그런 친구였다면 체중 측정을 해보시고 체중의 변화가 없다면
자기가 필요한 만큼만 먹는 자기 관리 잘하는 친구이니 그러려니 하시면 되나
체중이 감소한다면 전신 소모성 질환이나 기타 만성 질환 가능성이 있으니 이또한 진료를 받으셔야 합니다.
주치의와 상의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