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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아직도생기있는햄스터

아직도생기있는햄스터

원룸 방안에서 지내는데 피부병이 좀 생깁니다. 주변 환경이 좀 색다르긴 한데, 왜 그럴까요?

한여름입니다.

제 원룸 주변 환경은 지방국립대 옆입니다. 도로가 가로 놓여져 있고 지방국립대라 나무가 많이 심어져있긴 합니다.

베란다 창문을 제거하고 방충망으로 대체했습니다. 베란다에서 담배를 피우기 때문에 환기가 잘 되라고 그랬는데...

이상하게 방충망으로 바깥 모기 등이 못 들어오게 항상 커버를 하는데도 방 안에 있으면 몸 여기저기가 간질간질 하네요.

그래서 베란다에 모기향도 피워보고 했는데 그럴 때면 좀 괜찮은 것 같고...

대학교 근처 한여름이라 작은 모기같은 게 많아서 방충망 사이로 자꾸 새어 들어와서 그럴까요?

근처 길 가다가 누가 쓸만한 이불을 버렸길래 들고 들어와서 세탁 후 정리해놨는데, 혹시 옴 같은 피부병 걸린 사람이 버린 것을 잘못 가져와서 그럴까요? 그렇다면 다시 깨끗히 세탁도 하고 방 안을 살충을 다시 해야 하려나요?

피부병을 걸리는 원인이 무엇일지 고수님들의 답변 기다립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끝까지끈기있는복숭아

    끝까지끈기있는복숭아

    원인을 잘 모르시겠다면 병원에 방문하시는게 제일 빠르겠네요.

    한여름에 그런 경우 너무 힘드시고 괴롭겠네요.

    의사선생님께 보여드리고 치료하심이 가장 현명할것 같습니다

  • 집먼지진드기

    오래된 매트리스 세탁 안 된 이불이 있는 집먼지진드기 각질 세균도

    가려움증 두드러기 접촉성 피부염 일으킬 가능성 있어요

    침구류는 최소 2주에 한 번 세탁 햇볕에 말리기

    이불과 베개커버 침대커버

    한꺼번에 빨래방에서 세탁

    건조까지 하시고 빨래방 가기전에 패브리즈 나 곰팡이 제거제 를 방안전체에

    뿌려놓고 환기 시키고 나가세요 매일 외출시 패브리즈

    뿌리고 나가세요

  • 한여름 대학가 주변은 모기 등 작은 벌레가 많아 방충망 틈으로도 들어올 수 있습니다. 버려진 이불에서 옴이나 진드기가 옮았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이불은 고온 세탁·건조하고, 방은 살충 처리 및 이불 제거 후 피부 가려움 지속 시 병원 진료를 권합니다.

  • 안녕하세요.

    우선 원룸 방안이 습해서 그런거일수도 있습니다.

    제습기를 통해 습하지않게 유지해주시고

    이불도 왠만한면 여름이불로 새걸로 사시는게 좋을듯 해요.

    그리고 피부에 이상이 계속 생긴다면 근처 피부과 방문 해보시는걸 권장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