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원룸 방안에서 지내는데 피부병이 좀 생깁니다. 주변 환경이 좀 색다르긴 한데, 왜 그럴까요?
한여름입니다.
제 원룸 주변 환경은 지방국립대 옆입니다. 도로가 가로 놓여져 있고 지방국립대라 나무가 많이 심어져있긴 합니다.
베란다 창문을 제거하고 방충망으로 대체했습니다. 베란다에서 담배를 피우기 때문에 환기가 잘 되라고 그랬는데...
이상하게 방충망으로 바깥 모기 등이 못 들어오게 항상 커버를 하는데도 방 안에 있으면 몸 여기저기가 간질간질 하네요.
그래서 베란다에 모기향도 피워보고 했는데 그럴 때면 좀 괜찮은 것 같고...
대학교 근처 한여름이라 작은 모기같은 게 많아서 방충망 사이로 자꾸 새어 들어와서 그럴까요?
근처 길 가다가 누가 쓸만한 이불을 버렸길래 들고 들어와서 세탁 후 정리해놨는데, 혹시 옴 같은 피부병 걸린 사람이 버린 것을 잘못 가져와서 그럴까요? 그렇다면 다시 깨끗히 세탁도 하고 방 안을 살충을 다시 해야 하려나요?
피부병을 걸리는 원인이 무엇일지 고수님들의 답변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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