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나무는 나무가 아닌 다년생 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가지의 마디에의한 방법이 있습니다 죽순이 생기면 보통 그
해에 제1지~3지까지 혹은 제 4지까지 나옵니다 2년째에는 제1지~4지의 첫번째 마디나 두번째 마디에 새로운 가지가 나옵니다 두마디 이상 자란 전년도 가지는 뚜렷한 자국을 남기며 떨어집니다 이에따라 가지가 떨어지고 남은 자국의 수를 셈으로써 연령을 식별할 수 있습니다 3년생까지는 이 방법으로 식별가능하지만 가지의 끝부분이 말라서 떨어지게되므로 실제 연령과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